TV 예능

'부럽지' 지난주 열띤 반응... 허재 '뽀뽀집착남' 등극

입력 2020-03-16 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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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허재가 뽀뽀 집착남이 되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 거다'(이하 '부럽지')에는 지난주 방송에 대해 이야기하는 패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들은 지난주 방송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을 살폈다. 실시간 검색어에 꾸준히 오르는 등 화제였다.

허재는 "컬쳐 쇼크가 왔다. 요즘 연애관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며 세대 차이를 느꼈다. 장성규는 지난주 방송에서 '라떼남(나 때는 말이야)'으로 등극한 허재에게 "그런데 뽀뽀는 계속 찾으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도연은 허재에게 '뽀뽀 집착남'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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