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귀요미 막내딸을 재우기 위한 노력을 공개했다.
15일 주영훈 아내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리 재우기 웃다가 실패. 웃으며 코자요 가 아니라.. 웃다가 코.. 못자요가 맞을 꺼 같아요ㅎㅎ 복도에서 엘리 재우려다 웃고 할아버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시고 라엘이 나와서 잠 깨우고 ㅎ 나는 계속 뽀뽀하고 재우기는 커녕 정신 말똥말똥 ^^ 3분 안에 재우기 잘하는데.. 오늘은 대실패 ㅎ 놀자 놀자 일단은 #현실 육아 애 웃는 소리에 귀여워서 내 머리는 전혀 신경을 못 썼네"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 주영훈 부부의 귀요미 막내딸이 "잘자"라고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옹알옹알 말을 흉내내고 있는 귀요미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 절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