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비, 낙서로 잔뜩 망가진 얼굴..굴욕의 셀카

입력 2020-03-16 07: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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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인스타
아이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이비가 망가진 얼굴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임에서 지면 생기는 일 #친구색끼들#죽여살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얼굴에 잔뜩 낙서가 그려진 채 씁쓸한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코믹한 얼굴이 보는 이에게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달 23일 막을 내린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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