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반의반' 정해인 "연달아 로맨스물에 출연..개인적으로 로맨스 좋아해"

입력 2020-03-16 14: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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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해인이 로맨스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6일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연출 이상엽 / 극본 이숙연) 제작발표회가 tvN Drama 유튜브와 티빙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배우 정해인, 채수빈, 이하나, 김성규, 이상엽 감독이 참석했다.

정해인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유열의 음악앨범' 등 연속으로 로맨스물에 출연했다. 또한 이번 '반의반'도 로맨스물이기도 하다. 연달아 제작진이 정해인에게 로맨스물에 러브콜을 보내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물음에 정해인은 "전문적인 나름대로의 판단이 있으시겠지만 저는 잘 모르겠다. 좋게 봐주신 것 같다"라고 수줍어했다. 그러면서 "평상시에도 로맨스 영화, 드라마를 즐겨보는 편"이라며 개인적으로 로맨스 장르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흥행을 기대하냐는 질문에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사력을 다해서 진심을 다해서 하고 있다. 시청률, 흥행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다"라고 당당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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