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와 버논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가수 호시는 세븐틴 트위터에 "버논이랑 점심"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호시는 브이 포즈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버논은 무표정한 얼굴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보여줬다. 호시와 버논의 훈훈한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호시와 버논이 속한 그룹 세븐틴은 오는 4월 1일 신곡 '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