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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장난감 꺼내려다 얼굴만 빼꼼.."제대로 꼈다..나 좀 살려주세요"

입력 2020-03-18 14: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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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인스타
벤틀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벤틀리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18일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제대로 꼈다!!! 나 좀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테이블과 소파 사이에 끼어있는 모습. 장난감 자동차를 손에 꼭 쥔 채 얼굴만 내밀고 있는 벤틀리가 인형같이 귀엽다.

한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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