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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 보행기 타고 울면서 청소하는 아들 도윤이 일상.."시킨 거 아닌데"

입력 2020-03-19 16: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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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지애가 아들 도윤 군의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시킨거 아닌데..^^;; #일체질"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애의 아들 도윤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윤이는 보행기에 앉아 청소밀대를 들고 걸으며 울고있다. 무슨 이유에서 우는지는 모르겠지만 밀대를 끌고 자신도 모르게 청소를 하는 모습이 귀엽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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