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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샌프란시스코 집콕 일상…배꼽티 입고 청순+섹시美 폭발

입력 2020-03-23 08: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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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동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콕 #샌프란시스코 #shelterinplace #sanfrancisco"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배꼽이 살짝 드러나는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서동주가 인상적이다.

한편 서동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로 활동하는 동시에 지난해 10월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와 계약하고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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