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EXLD 멤버 LE가 바나나컬쳐와 계약 해지했다.
25일 가수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LE 입니다. 그동안 함께했던 바나나컬쳐와 원만한 상의 끝에 계약을 해지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테니 저의 새로운 시작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하니와 혜린은 지난해 5월 바나나컬쳐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고, 이어 혜린, 솔지도 바나나컬쳐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LE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항상 화이팅", "더 좋은 음악 기대하겠다"라며 LE를 응원했다.
한편 LE는 지난 2012년 EXID 디지털 싱글앨범 'HOLLA'로 데뷔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