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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코로나19 여파 휴관 후 텅 빈 체육관에 "20년 헬스클럽 하면서 이런 날이 올 줄은"

입력 2020-03-24 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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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사진=헤럴드POP DB
양치승/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치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진정되길 바라는 소망을 전했다.

24일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 헬스클럽 하면서 이런날이 올줄이야~ 건강한 세상 빨리 왔으면... 지니야~ 세상 나쁜 것 들 다 없애줘"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양치승이 운영 중인 체육관이 텅 비어있는 모습이 담겼다. 양치승은 체육 시설 중단을 권고하는 정부 지침에 따라 잠정적으로 체육관을 휴관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 또한 코로나19의 진정을 바라며 응원과 공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양치승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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