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성시경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파두부입니당. 두부를 전분에 묻혀서 튀기는게 포인트에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오래 튀기시는게 좋아요. 전분 묻히기 전에 물기 빼는 건 잊지마시구"라고 마파두부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어 "귀찮게 뭐하러.. 하시는 분들은 일단 드셔보시고 얘기하시길 소스야 뭐..간장 소금 후추 고추기름 굴소스 두반장...대충 아시죠? 입맛에 맞춰서 어제 녹음 성공하고 오늘 푹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금주24일차 #24년지난것같다 #내가했지만 #맛있다 #ㅜㅜ #이걸고량주없이먹다니 #내일메뉴는 #두근두근 #새로운도전"이라고 금주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성시경이 직접 만든 마파두부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먹음직스럽게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시경은 새 앨범 준비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