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니콜이 데뷔 13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9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라 데뷔 13주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축하해준 내 사람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모두가 몸도 마음도 건강히, 하루 빨리 만날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사랑해요"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승연도 "데뷔 13주년. 감사하고, 감사하고, 고마운일이 너무나도 가득해서 행복합니다! 모든 순간에 그대들이 있었기에 이 시간에 제가 존재 할 수 있는거겠죠. 고맙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니콜 역시 "항상 곁에 있어줘서 감사해요 여러분도 오늘 행복한 하루 되길바래요♥"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카라 멤버들은 어느덧 데뷔 13주년을 맞이했다. 오늘따라 더욱 크게 느껴지는 구하라의 빈자리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대중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카라는 지난 2007년 1집 앨범 'Blooming'으로 데뷔 후, 'STEP', '루팡', '미스터', 'Pretty Girl'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