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트시그널' 입주자들 속속 등장... 기대감 'UP'

입력 2020-03-25 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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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세 번째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자들이 등장했다.

25일 밤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CP 이진민/연출 박철환, 김혜인, 문영석) 1회에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입주일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였다.

남자 출연자 정의동, 천인우가 입주했고 뒤를 이어 첫 번째 여자 출연자인 이가흔이 입주했다. 세 사람은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였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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