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인표♥신애라 "아이들 꼬셔 온가족이 함께..행복을 잡은 하루"

입력 2020-03-30 21: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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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애라가 가족들과 함께한 등산 근황을 전했다.

30일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에가면 큰일나는줄아는(ㅎㅎ) 아이들을 꼬셔서 진달래가 흐드러지게핀 산꽃길을 드디어 온가족이 함께 걸었네요 행복을 잡은 하루, 감사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와 세 아이가 나란히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신애라·차인표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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