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 청춘' 김광규, 5겹 껴입어... 웃음 유발하는 '5겹 안전포장'

입력 2020-03-31 23:12:45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허물 벗는 중년' 김광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연출 이승훈, 김민, 김화정) 247회에는 김광규가 5겹을 껴입은 모습이 공개되어 '불청' 멤버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김광규는 무려 5겹을 껴입어, 계속 옷을 벗어도 옷이 나오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에 안혜경은 "방금 러시아 인형같았다"고 말했고, 김광규는 "잠깐 벗고 있어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형준은 시키지도 않은 김광규의 옷을 예쁘게 개고 있었다.

김광규는 "옷 잘갠다. 옷가게 했었냐. 티는 어떻게 개"라고 물었고, 김형준은 "티도 똑같아요"라고 말했다. 이내 옛 기억을 되살리며 옷을 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