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구단 미나, 여리여리함 돋보이는 하의실종 패션..청순美 뿜뿜

입력 2020-03-30 09: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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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미나가 청순미를 자랑했다.

30 구구단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니저님이 찍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화이트 셔츠에 오버핏 보라색 니트를 입고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그는 웨이브진 단발에 여리여리한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는 MBC '쇼! 음악중심'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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