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남창희 "탈붐자 합류, 최재훈이 선동꾼" 붐 저격 개그에 폭소

입력 2020-03-31 17: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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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남창희가 붐과의 라이벌 구도에 대해 말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가수 최재훈이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와 남창희는 S본부 라디오 '컬투쇼'에 14년째 출연하고 있는 최재훈을 유난히 반겼다.

특히 남창희는 동시간대 S본부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붐을 의식하며 "저희 라디오에 탈붐자(붐 방송을 듣던 청취자) 분들이 오셨다. 탈붐하신 분들이 함께 하고 있다. 최재훈 씨가 선동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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