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소녀시대 써니, 극강의 애교장인..이러니 안 반할 수가

입력 2020-04-02 10:19: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극강의 애교를 선보였다.

2일 오전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놓고 '소원들 주접 배틀'이 보고 싶어서 올리는 #옛날사진털이!!!! #심심해서..... #뭐라고안할테니까 #맘껏해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써니의 과거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러블리한 써니의 미모가 감탄을 불러모은다. 애교 장인다운 모습이다.

한편 써니는 지난해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파티시에'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