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얼굴보다 큰 귤 들고 깜찍 표정.."이거 몇 명 불러야 쪼개먹겠다"

입력 2020-04-02 20:36:02
    • 복사완료!

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진재영이 일상을 전했다.

2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띠용. 이게 귤이래용. 저희 야자수 심어주신 농장사장님이 귤 주셨는데 하지귤이라고 자몽.레몬.한라봉 섞인 맛이 난다고 하시는데 이거 몇 명 불러야 쪼개먹겠는디용. 그리고 나 꼬리생겼다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대왕 귤을 손에 꼭 쥔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얼굴보다 큰 귤 사이즈가 눈에 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