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이에나’ 박세진 “아닌 것 알지만 그럼에도 도울 것” 주지훈에 고백

입력 2020-04-04 22:27:16
    • 복사완료!

SBS : ‘하이에나’
SBS : ‘하이에나’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세진이 주지훈에게 고백했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연출 장태유 극본 김루리)’에서는 부현아(박세진 분)이 윤희재(주지훈 분)을 찾아가 고백했다.

윤희재와 정금자(김혜수 분)을 필두로 꾸려졌던 하찬호 사건 팀이 송필중(이경영 분)의 방해로 해체되다시피 하자 부현아는 아버지 곁을 지키는 윤희재를 찾아갔다.

윤희재를 찾아간 부현아는 자신의 심정을 고백했다. “위로든 용기든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그저 바라봐야만 해서 더 마음이 아프다”면서 “누군가의 뒷모습만 바라보신 적이 있으니 제 마음 알 것이다”라면서 윤희재와 정금자의 관계를 안다고 말하기도 했다. 부현아의 마음을 거절하려는 윤희재에게 부현아는 “그럼에도 저는 도와드릴 것”이라면서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면 말하라면서 “똑똑한 변호사 후배 이용하라고 말씀드리는 거다”라며 웃어보였다. 이에 윤희재는 마음만 받겠다면서 “힘든 건 자기 하나로 충분하다”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