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와 차은우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가수 윤산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산하와 차은우는 하얀색 셔츠를 입고 화사하면서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윤산하와 차은우는 결점 없이 매끈한 도자기 피부와 훈훈한 이목구비로 얼굴 천재의 정석을 보여줬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두 사람의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윤산하와 차은우가 속한 그룹 아스트로는 지난 3월 23일 'ONE&ONLY'라는 곡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