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엇이든 물어보살' 신동, "사람들이 자꾸 불편해해"

입력 2020-04-06 21:19:47
    • 복사완료!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동이 고민을 털어놨다.

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신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반쪽이 된 신동을 보고 이수근은 "건강해져서 좋긴 한데 어색하다"고 말했다.

이말을 듣고 신동은 "그게 걱정이다"며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 중인데 사람들이 날 불편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편집도 본인이 직접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신동은 본인이 뮤직비디오 감독이기 전에 연예인이다 보니 뮤직비디오를 의뢰할 때 어려워 한다고 전했다.

또 신동은 자신에게 찍을 때 사람들이 너무 싸게 찍으려고 하거나 제작비가 비쌀까봐 아예 묻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