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팬텀싱어3' 옥주현, 심사 기준 공개 "전달력이 가장 중요"

입력 2020-04-10 21: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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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3' 방송캡쳐
JTBC '팬텀싱어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옥주현이 자신의 심사 기준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3'에서는 프로듀서 오디션이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팬덤싱어3'의 프로듀서 오디션이 시작됐다. 참가자들이 모두 대기실에 모인 가운데 스튜디오에 프로듀서 옥주현이 제일 먼저 도착했다. 옥주현은 "제가 말씀드린 그 온도에요? 조명이 켜지면 조금 더 따뜻해질거 같은데 노래하는 친구들한테는 지금 이 온도가 좋을거 같다"라며 스튜디오의 온도를 먼저 세심하게 챙겼다. 그리고 옥주현은 "저는 전달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노래를 맛있게 들려줄 수 있는 사람을 중점적으로 찾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용은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은 그게 보인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라고 심사 기준을 밝혔다. 또 김이나는 "무대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스토리텔러를 만나게 될지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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