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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전소미, 람보르기니 해프닝→선명 11자 복근까지..스무살의 핫한 존재감

입력 2020-04-10 16: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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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인스타
전소미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스무살' 전소미의 다채로운 일상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AY HEALTH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미가 필라테스 강습을 받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런 가운데 탄탄한 11자 복근과 건강미가 특히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었다.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발을 들인 전소미는 올해 2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스무살이 된 일상을 공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에는 스무살을 기념해 진행하는 첫 단독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 1화를 공개하면서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전소미/사진=헤럴드POP DB
전소미/사진=헤럴드POP DB

특히 1화 말미의 예고편에 전소미가 2억 5천만 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람보르기니 SUV 모델을 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던 바 있다. 전소미가 해당 차량의 주인인지 여부를 두고 각종 추측이 퍼져나갔으며, '영앤리치'라는 감탄 섞인 반응도 이끌었다.

이후 에피소드에서 이는 결국 전소미의 차가 아닌 자동차 매장의 시승차였던 것으로 드러났지만 화제몰이에는 제대로 성공하며 그 존재감을 입증한 셈이 됐다. 실제로 해당 영상은 공개 사흘 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는 등 놀라운 파급력을 보였다.

성년이 되어 아티스트 아닌 인간 전소미로서의 모습을 꾸밈 없이 보여주고자 하는 바람을 드러낸 전소미. 앞으로 또 어떤 다채로운 일상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전소미는 JYP 연습생이던 시절 출연한 Mnet 예능 '식스틴'을 시작으로 2016년 '프로듀스 101'에서 1위를 차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 센터로 활약했다. 지난해 첫 싱글 'Birthday'를 통해 솔로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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