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주희정의 4남매의 '공동 일상'이 담겼다.
10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주희정네 4남매의 아침 일상이 공개됐다.
4남매는 오전 11시부터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었다. 주희정의 아내는 "저희끼리 규칙을 정했다. 오전 11시 이후에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고, 중학생 자매는 "11시되면 페메(페이스북 메세지) 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기상한 주희정에게 "아빠, 우리집 와이파이가 이상하다"며 말하기도 했다. 주희정은 '아빠표 볶음밥'을 선보였다. 이어 주희정은 "아빠한테는 일절 연애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하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