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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문제아들' 박현빈, 재난소득 대상자(?)→"만7세 아이 2명 80만원"

입력 2020-04-13 21: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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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탑방의문제아들' 캡처
KBS2 '옥탑방의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코로나19로 박현빈은 8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는 문제가 나왔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문제아들'에서는 박현빈은 만 7세 아이가 2명이 있어서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문제로 나왔다.

코로나19로 정부에서 '3대 소비쿠폰 제도에 따라 박현빈이 8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유'가 문제로 나왔다. 송은이는 "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아빠가 집에서 양육을 해야 하는 거 때문에 주는 게 아닐까?"라고 말했지만 오답이었다.

박현빈은 "다자녀라서 그런것이 아닌가"라고 던졌다. 정답은 '만 7세 이하 아이가 2명이 있기 때문에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다음은 강경화 장관의 1990년 경험했던 이색 이력이 문제가 나왔다. 강경화는 아나운서, PD, 비서관, 대통령 통역 등을 거친 바 있다. 정형돈은 "1990년도에 패션 모델이 아니었느냐"고 했다. 이에 민경훈은 "맞다. 모델이었다고 들었다"고 했다. 하지만 오답이었다.

이어 김숙이 "지하철 안내 방송 성우"라고 했고, 정답은 "지하철 영어 안내 방송 성우였다"고 말했다. 지금은 영어 방송 녹음본이 남아 있지 않지만 강경화 장관은 1995년까지 영어 방송을 담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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