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팬텀싱어3' 옥주현 "이번 시즌 첫 합류..김이나 심사평 메모해서 적어가"

입력 2020-04-10 14:33:43
    • 복사완료!

옥주현/사진=JTBC 제공
옥주현/사진=JTBC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옥주현이 이번 시즌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JTBC '팬텀싱어3'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희정 PD, 윤상, 김문정, 손혜수, 옥주현, 김이나, 지용이 참석했다.

옥주현은 "이번 시즌에 처음 합류하게 됐다. 시즌1, 2는 집에서 보면서 열렬히 응원했다. 첫 녹화를 들어갔는데, 녹화 시간이 길어서 놀랐다. 그러나 노래를 들을 때는 다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프로듀서들한테 많은 걸 배운다. 저는 프로듀서들의 심사평을 메모에 적어서 가지고 가기도 했다. 제 메모에 김이나 심사평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저는 노래에서 향기, 영상미까지 느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팬텀싱어3'는 오늘 오후 9시에 첫 방송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