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유리가 간만의 녹화 근황을 전했다.
13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를 뚫고 간만에 녹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분홍색 블라우스를 입은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봄처럼 화사한 서유리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기만해도 에너지가 솟는듯한 서유리의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유리가 간만의 녹화 근황을 전했다.
13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를 뚫고 간만에 녹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분홍색 블라우스를 입은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봄처럼 화사한 서유리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기만해도 에너지가 솟는듯한 서유리의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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