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SS501 출신 박정민이 접촉사고를 냈다.
12일 박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대분도 꼭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일어나서 오랜만에 관리 받으러가다 그만...차가 급하게 멈출지 몰랐어 ㅜㅜ 더 주의력을 길러야지! 좋은일이 있기 전에 안좋은일로 액땜!"이라고 적었다.
이어 "정말 신기한게 누가 얼마전에 뒤에서 날 받았을때 괜찮다고 가라고 했는데 이 분도 차만 고친다고 하셨다 ... 기사분이신데... 천사...ㅎㅎ나도 목과 등과 발목 팔목 무릎 꼭 참아야지... 이까짓...코로나백수니까... #모두코로나조심 #서회적거리두기 #안전운행 #안전거리확보 15인줄알았는데 30이래!! #마스크 #올해에는큰선물준비"라는 글과 함께 접촉사고가 난 차량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파손된 차량의 모습이 아찔함과 안도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한편 박정민은 지난해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