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랑마켓’ 아나운서 한석준 “딸 생기고 이기적인 삶 변해”

입력 2020-04-12 1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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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스타와 직거래 유랑마켓’
JTBC : ‘스타와 직거래 유랑마켓’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아나운서 한석준의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 유랑마켓’에서는 아나운서 한석준의 집을 찾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한석준은 사진가 아내, 딸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그는 딸을 소개하면서 “요새 가장 좋아하는 말은 꼬꼬다 배고프다는 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장윤정의 딸이 잘 먹는 모습이 부럽다면서도 딸 바보 모습을 보였다. 한석준은 40대 중반에 딸을 얻고 나서 인생이 달라졌다며 “저는 이기적인 사람이었다 제 인생에서 제가 제일 중요한 사람일 줄 알았는데 어느순간 아이가 가장 중요해지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사진가인 아내와 일을 하다가 만났다고 말했다. 아내가 마음에 들었다면서 아내가 SNS에 자신의 사진을 올린 사진을 찾아 들어가 댓글을 달면서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장윤정의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이 자신이 하던 프로그램을 이어 받았다면서 “도경완이 프로그램 맡고 나서 잘 되기 시작했다”는 인연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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