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버벌진트, 'N번방' 자수한 남성의 극단적 선택에 "기쁘다. 기념곡 내자"

입력 2020-04-13 11:57:52
    • 복사완료!

버벌진트 인스타그램
버벌진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버벌진트가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3일 버벌진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N번방' 사진을 갖고 있던 남성이 음독 후 자수하며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기사를 게재했다.

버벌진트는 기사와 함께 "기쁘다. 몇 명 더 사망하면 기념곡 냅니다. 신상공개도 갑시다"라고 글을 남겼다. 또 버벌진트는 한강 사진을 게재하며 "가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버벌진트의 발언을 두고 "용기 있는 발언이다"와 "경솔한 발언이다"라고 말하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한편 버벌진트는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