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현모, 김희철과 훈훈한 투 샷 자랑…모모가 질투하겠네

입력 2020-04-13 15:03:41
    • 복사완료!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안현모가 김희철과 훈훈한 투 샷을 자랑했다.

13일 통역사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대스타 와 함께하는 #77억의사랑 오늘밤 11시 JTBC"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김희철과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현모는 또렷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예쁜 자태를 뽐냈고, 김희철은 애교넘치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최근 김희철은 가수 모모와 공개 열애를 선언해 화제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