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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아내 전미라, 금손 인증샷 "오늘도 삽질만 몇시간"

입력 2020-04-17 05: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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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미라가 훈훈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 행복인 텃밭 가꾸기를 위해 라울이한테 펜스를 치자는 생각을 바꿔 둘 다 행복할 수 있게 텃밭에 팬스를 쳤어요. 저는 오늘도 삽질을 몇시간동안 하고 바로 달고나 만들기에 돌입, 오늘도 두 시간 만들기를 했답니다 참 독하죠ㅋㅋㅋ 만들기 중독됐어요. 그래서 또 나누어 먹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어머니와 함께 텃밭 펜스를 만들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삽질을 몇 시간이나 하며 구슬땀을 흘린 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전미라 남편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잠시 한국을 떠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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