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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감량' 류담 "다이어트 하고 처음 찍은 작품, 의미 남달랐다" 소감

입력 2020-04-19 2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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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인스타
류담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다이어트 후 첫 작품을 무사히 마친 소감을 밝혔다.

19일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하고 처음 찍은 작품...^^; 저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맙고 감사한분들이 더 많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류담은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하겠습니다...'꽃길만 걸어요'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드리며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KBS1 일일극 '꽃길만 걸어요'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꽃길만 걸어요' 대본을 인증하며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는 모습. 부쩍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류담은 연기 도전을 위해 4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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