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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쌍둥이 아들 개학에 신세한탄.."차라리 내 개학인 게 나을 듯, 멘붕"

입력 2020-04-20 18: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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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황혜영이 쌍둥이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20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들 개학인지 엄마 개학인지 모르겠다. 차라리 내 개학인게 나을듯. #하루가어떻게갔는지 #등에담결릴정도로 #숨쉴틈없이지나갔는데 #내일은암것도못함 #멘붕 #코로나이쉐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이 책상 앞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의 멍한 표정이 귀엽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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