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우혁♥이세미, 힘겨운 둘째 순산기 공개

입력 2020-04-19 22:12:01
    • 복사완료!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민우혁과 이세미가 힘겨운 시간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세미의 출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미와 민우혁 사이에는 첫 째 여섯살 이든이가 있고 이제 둘째를 낳으려고 했다.

민우혁과 이세미는 “사실 2019년에 저희가 둘째를 임신했었는데 유산을 두 번이나 했다”며 “저희가사랑이가 생긴 걸 작년 6월에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엔 제발 유산이 안 되길 늘 빌고 있어서 이번엔 정말 귀하게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검진이 끝나고 이세미가 걱정하자 민우혁은 "별거 아닐 수도 있다"면서 "차라리 내가 낳아주고 싶다"고 이세미를 위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