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음이 D+49 #첫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목튜브를 낀 채 목욕을 즐기고 있는 민우혁, 이세미 부부의 딸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또렷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살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민우혁과 이세미 부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