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볼륨감 강조한 섹시 자태…핑크도 찰떡 소화

입력 2020-04-27 07:43: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경화 아나운서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27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은 왜이렇게 짧기만 한거죠?? 오늘 해야할 일의 반이나 했나? 계속 폰만지기 에잇 이제 폰 다운하고 서연이랑 놀아주러 가렵니다~~ #한거없는#일요일#끝자락"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소파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경화는 몸매가 드러나는 분홍색 치마를 입고 볼륨감을 강조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체인지’와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