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윌리엄이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윌리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로봇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윌리엄은 사진과 함께 "고심고심 끝에 만들어낸 나의 첫 로봇. 이름은 ‘스타미푸미’이걸로 뭐든 없앨수 있어요~~그렇다면 제일 먼저 뭘 없애버릴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은 주황색 로봇 앞에서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있다. 윌리엄이 만든 로봇이 꽤 그럴싸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