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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얀키, 수란에게 신곡 도움 요청 “뭐든 다 해줄게”

입력 2020-04-24 23: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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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Mnet :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얀키의 신곡 준비 모습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서는 얀키가 신곡을 준비하면서 아재 수란에게 조언을 구했다.

단체곡 ‘오리지날’ 공개 파티 장면과 함께 얀키가 신곡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얀키는 가수 수란과 만나 신곡에 대해 이야기했다. 수란은 “이번에 뭐 하는 거냐” 물었고 얀키는 곡이 이미 있다면서 “부탁하려고 불렀다”고 답했다. 뭐 해줄거냐는 수란에게 뭐든지 다 해주겠다던 얀키는 19세라는 주제를 말했다. 그는 “19세의 저를 생각하면서 그때의 친구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19세 시절 얀키의 사진을 본 수란은 “인기 좀 있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얀키는 당연하다면서 당시에 유지태, 윤계상이라 불렸다며 자랑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체곡 ‘오리지날’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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