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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살아있는 인형 비주얼..20살 예쁨 최대치

입력 2020-04-28 19: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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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인스타
전소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소미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verynight I'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컬러렌즈를 끼고 발그레한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전소미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살아있는 인형이 아닐까 착각이 들 정도의 예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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