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안의 발라드' 주우재, 김연우 평가에...'입틀막'

입력 2020-04-24 21: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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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내 안의 발라드' 캡처
Mnet '내 안의 발라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연우가 주우재의 무대를 평가했다.

24일 방송된 Mnet '내 안의 발라드'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우재와 유재환은 '드라마가 아니야'를 열창했다. 이에대해 '연우神'이라고 불리는 김연우가 화면으로 등장해 주우재를 깜짝 놀래켰다.

김연우의 팬인 주우재는 평가 내내 손으로 입을 막으며 눈물까지 글썽였다.

김연우는 "노래도 계속하면 는다"며 "주우재 1집 기대할 것, 충분히 할 수 있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이에 주우재는 "정말 팬이다"라며 "저분 입에서 주우재라는 이름이 나온 것 만으로도 영광이다"며 성덕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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