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고재근 "코로나19로 트로트 공연 취소? 연기..어쨌든 할 수 있을 것"

입력 2020-04-25 11:30:32
    • 복사완료!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고재근과 김보민이 '라디오쇼'를 찾았다.

25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코너 '감동사연 감정' 코너의 고정 게스트 고재근과 성우 김보민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코로나19 때문에 공연 쪽에 계신 분들이 많이 힘드실 것 같다. 고재근 씨도 트로트로 노래를 많이 했기 때문에 아쉬울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고재근은 "이게 취소가 아니라 연기니까 저는 어쨌든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괜찮다"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고재근은 "안돼요 안돼, 코로나 안돼"라며 개사해 열창.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