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동엽이 골든컵 주인공인 출연자들을 소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문희준이 골든컵 주인공인 출연자들에 대해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은 "오늘은 KBS 대표 음악 프로그램이죠. 가요톱10 골든컵의 주인공들이 총 출동 합니다"라고 출연자 이은하, 이치현, 정수라, 김범룡, 박남정, 이상우를 소개했다. 이어 문희준은 "평균 데뷔 연차가 38년차다"라며 출연자들에 대해 설명했다.
감성 디바 이은하에 문희준은 "젊은 친구들 생각하시면 예전에 아이유씨 느낌이다"라고 소개했다. 정수라는 "운동을 죽도록 한다. 피부과도 다니고 가끔 시술도 좀"라며 관리 비법을 시원하게 밝혔다. 이어 정수라는 "84년도에 '아! 대한민국'"으로 골든컵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정수라는 "골든컵은 못받았지만 '환희'라는 곡은 8주 정도 1위 했었다"라며 역주행으로 '환희'로 큰 인기를 받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