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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민요, 전갈자리 꺾고 3라운드 진출... 전갈자리는 위키미키 최유정

입력 2020-04-26 18: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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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민요가 전갈자리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이 전파를 탔다.

민요와 전갈자리의 대결이 펼쳐졌다. 민요는 Next의 'Lazenca, save us'를 선곡해 풍푸한 성량과 가창력을 선보였다. 반면 전갈자리는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선곡했다. 전갈자리는 깊은 감성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표현했다.

결과는 민요의 승리였다. 전갈자리의 정체는 위키미키 최유정이었다.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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