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강희와 김지영, 유인영이 첫 만남을 가졌다.
27일 방송된 SBS '굿캐스팅'(연출 최영훈/극본 박지하) 1회에서는 백찬미(최강희 분), 임예은(유인영 분), 황미순(김지영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찬미는 서국환(정인기 분)을 만났다. 서국환은 “3년 전 네팔에서처럼 깽판 치면 국물도 없다”고 경고했고 백찬미는 “시간 내에 오버 안 하고 퍼펙트하게 끝내주겠다”고 했다.
이후 백찬미는 임예은과 황미순, 동관수를 만났다. 백찬미는 임예은은 핏덩이, 황미순 보고는 아줌마라며 불평했다.
특히 백찬미는 임예은이 현장 경험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걱정했고, 체육관으로 불러내 훈련을 시작했다. 하지만 임예은은 혹독한 훈련에 결국 기권을 외쳤고, 백찬미는 "저질 체력에 핫바리 정신 상태로 현장에 나가겠다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임예은은 "저 선배님처럼 사명감이니 애국심 이런 거 없고 먹고살려고 하는 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