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시연, 딸들과 직접 키운 표고버섯 공개 "키우는 재미 있네요"

입력 2020-04-28 12: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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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시연 인스타그램
사진=박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시연이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시연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고 뭔지 아세요?? 집에서 키운 표고버섯이에요~아이들과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이런 거 키우는 재미도 있네요"라고 알렸다.

이어 "어차피 함께 집에 있을 때 해볼 수 있는 걸 찾아봐요~버섯 안 먹던 딸들도 직접 키우니 표고볶음 뚝딱!! 또 키우자고 하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연이 두 딸과 직접 키운 표고버섯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시연의 딸들과의 집콕 일상이 상상이 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시연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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