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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하나, 러블리 눈빛..두 볼이 발그레

입력 2020-05-01 12: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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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인스타그램
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구구단 멤버 하나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셀카를 게재했다. 하나는 사진과 함께 "사월의 끝을 행복하게 함께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나는 어깨까지 오는 헤어스타일에 노란 옷을 입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나는 발그레한 블러셔로 러블리함을 더했으며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하나는 구구단의 'Not That Type'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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