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딘딘 어머니, 수준급 요리실력부터 조근조근 팩폭까지 모닝엔젤 활약(종합)

입력 2020-05-03 19: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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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딘딘 어머니가 멤버들을 위한 진수성찬을 마련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 어머니가 두 번째 모닝 엔젤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기상 미션으로는 딘딘 어머니의 초상화 그리기가 주어졌다. 이후 딘딘 어머니는 블라인드로 놓아진 초상화들 중 마음에 드는 그림 세 가지를 선택했다.

해당 그림의 주인공은 김선호, 연정훈, 문세윤이었다. 이들은 딘딘 어머니가 준비해온 맛깔스러운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딘딘 어머니는 갈비찜, 새우튀김, 간장게장, 연포탕 등을 차렸고, 김선호, 연정훈, 문세윤은 감탄하며 먹방을 펼쳤다.

이후 딘딘, 라비, 김종민은 삼행시를 통해 아침 식사 맛보기 찬스를 얻었다. 결국 합심 삼행시로 한그릇에 먹을 수 있는 기회까지 획득한 가운데 딘딘 어머니는 가득 담아줬다.

무엇보다 딘딘 어머니는 딘딘이 비위가 약한데 첫 회때 까나리를 먹는 걸 보고 울었다고 털어놨고, 딘딘은 어머니 문자에 감동 받아 답장을 하려고 하는데 치킨 결제 알림이 동시에 왔었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딘딘에게 바라는 점으로 어른스러운 언어구사를 꼽았다.

이처럼 딘딘 어머니는 수준급 요리 실력은 물론 조근조근한 목소리로 팩폭을 날리는 활약으로 '1박 2일 시즌4'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멤버들은 보성 스트레스 제로 투어를 떠난 가운데 스트레스를 속 시원하게 날리려 캔 날리기 게임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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