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산후조리원 마치고 라니와 눈물의 상봉 "근데 라돌이 똥냄새가.."

입력 2020-05-03 07: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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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지가 산후조리원 요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라니와 재회했다.

3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주간의 긴 기다림 끝에 #눈물의상봉 을 하였으나 현관에서밀고 들어오는 라돌이의 떵?기저귀 냄새에 후다닥 화장실로 달려갔다지. 문을 열고 눈이 마주친 순간. 그때의 너의 표정이란. 우리라니 우리라니 하며 엄만 바보같이 어버버 울어버렸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랑하는나의큰딸#라니#장해#대견해#우리이제더욱사랑하며#격하게살아가자#4인체제돌입 20200502"라는 해시태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산후조리원에서 돌아와 라니와 상봉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엄마와 딸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17일 둘째 딸 라돌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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